그리운 편지


사랑하는 엄마


엄마..준비도 못한체 갑자기 떠나고..슬픈마음 이루 말 할 수 없지만 참고 견디고, 엄마가 걱정하는 아빠도 계시니깐 마음 추스리고 아빠 잘 챙겨드릴께요

엄마도 생각 날때 마다 외롭지 않게 찾아 올께요

엄마도 꿈에서나마 가끔 찾아와줘요..

너무 사랑하고 보고 싶어...요

사랑하는 막내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