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엄마 엄마 메일 저녁 하늘을 보며 사랑하는 나의 엄마를 불러봐요.. 너무 그립고 애젏해요.
1박 2일 엄마와 함께 시간들이 떠올라요. 스파게티를 맛있게 한그릇 비우시고 저녁 산책길에 아파트가 밝다며 저와 사위,몽이와 함께한 발걸음이 가벼웠던 어머니의 모습이요..
저는 매일 그길을 보며 어머니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손짓하나까지 기억이 나요. 엄마! 그때가 그리워요.. 어머니의 사랑과 추억이 많아 이렇게 슬픈거 것죠.. 평생 하나뿐인 나의 엄마 사랑하고 너무 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