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아빠~


천국에서 잘지내시지?

아빠보러 오늘 갈꺼야~

설날두 엄마모시고

누나네서 잘보내고 왔어.엄마가 많이 회복되서 계단도

거뜬하네.다행이지~

아들은 아직도 매일매일 아빠와추억들을 떠올리고는 하는데

마음이 아직도 저려오구 슬픔만 남아있어.

아빠~사랑하고 사랑해~

이따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