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큰아들
어제는 못왔어 미안해!
나는 엄마가 그곳에 가고나서는 휴일이 좋지 않아
혼자가 너무 힘들어 멍하니 있으면 잡생각만 많이 나고
오늘도 내일도 휴일인데 난 싫어 다음주도 휴일이 있고..
늘 엄마만 생각나 보고싶고 일주러 참고 참는데 ....그래도 힘드네
힘차게 보텨 볼께
날이 좋으니 엄마랑 놀러다니던 생각이 많이 난다
그래도 사진은 안보려고해....눈물이 날것 같아서
아들보고 싶어도 조금만 참아!!
못 참겠으면 꿈에 꼭 나와줘!!
사랑해...엄마 ! 울엄마 내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