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잘 지내지~♡♡♡♡♡
오늘 아니 12시 넘었으니 어제구나
보고싶다 보고싶다구
내옆에 있던 당신은 어디가고 사진 속에만 있는건지
40주년을 못 채우고 내년 봄에 우리 계획 짜놓은것도 이제 어떡하지
나 혼자는 못 할것같아 날마다 자기 그리워하다 울다 잠이들고 자다깨면 또 울고 그렇게 하루 하루 ~~
자기가 못 해줬던거 생각하면 좀 잊을까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모든게 다 잘 해줬던 기억밖에없네
여보 고마워 나랑 결혼해줘서 그리고 우리 애들 당신이 끔직히도 사랑 많이 해준덕에 애들도 나한톄 더 잘하고있어
앞으로도 나혼자 살아갈날이 많이 있지만 그건 약속할께 나혼자 열심히 살다 후에 당신 옆으로 가면 또 우리 열심히 같이살자
사랑해 죽을만큼 당신을 그리워하는 아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