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안녕 잘있어??
봄이야 봄... 언니랑 엄빠 모시고 잼나게 살라고 했더니만 딱한번 밥먹고차마시고 하니 쓰러지셨네
미리 할걸 하면서도 한번이라도 놀았네 하면서 위로하고있어
우리그래도 잘했지 엄마?? 엄마.. 너무짧은 시간이었지만.... 엄마랑 옆에 살면서 지지고 볶고 살았던거
잼있었어 ..... 지금은 엄마만 우리곁에 없지만 열심히 살다 나중에 엄마한테 갈때 나열심히 살았어요 하고 칭찬받을수 있게 잘살아볼께
이케 맘을 매일 먹지만 맘이 너무 아프다 ㅠㅠ
이제 내가 엄마가 없는게 점점 실감이 난다고 할까......
엄마 사랑해 영원히 사랑할께 ......
오늘도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