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가 많이 보고싶다


엄마, 뭐하고 있어?

나는 오늘 남편 차 타고 출근했어.

오랜만에 동호회 활동하는 날이라 일찍 퇴근하려고 일찍 출근했어.

주말에도 엄마 생각이 참 많이 났었어...

엄마도 내 생각하고 있을까?

아니, 내 생각 안해도 되니까 편하고 행복하게만 지내고 있어줘.

많이 보고싶고,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