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추워도 감기걱정 안하게해줘서 고마워~
아빠 행복하게 잘지내시지?
엄마도 잘 회복하고계시고 아들도 세상으로 한발내딛고 있어요.
아빠가 매일매일 보고싶고 엘레베이터도 아빠가 가신던
그날 그엘베만 타고다녀...그날 그순간이 하나하나 아직도
어제일처럼 느껴져...ㅠㅠ
아빠의 온기가 아들한테는 아직 그대로 남아있고 느껴져.
나 어떻게 살아가?그냥 살아가는거지모...한살더 먹어도
아직 애인가봐.
아빠~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쬠만 기다려.조만간 아빠 보러가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