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큰아들
오늘은 누나랑 현경이랑 같이 갔었는데 봤지?
엄마 있는 곳에 사진도 넣고 잔디도 깔고 했는데 어때 맘에 들어?
금요일에 나 혼자 갔을때 허전하더라고 사진도 쓰러져 있고 추석에 가려다가
누나가 오늘 시간이 된다고 해서 같었갔지 엄마가 이뻐한 현경이도 같이
그래도 엄마 보고오니까 조금 맘이 가벼워졌어...또 갈께..
지금도 믿어지지는 않지만 현실은 현실이니까...적응을 해야겠지?
오늘 날씨는 비오다가 말다가 했지만 시원하고 좋더라...
여름이 지나갔음 좋겠어... 벌써 150일이 되었네....그곳으로 가신지도..
또 갈테니...조금만 기다려 즐겁게 있고...친구들도 만나고...
늘 봐도봐도 보고싶은 울엄마 내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