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추운겨울..


아빠없는 크리스마스였지만 아이들은 나름 잘..행복한시간을 보냈어..당신이 고른 트리장식하면서..그 트리앞에서..앞으로 우리애들은 아빠랑 보낸 크리스마스보다, 아빠가없는 크리스마스가 더 많아지겠지만..여기서 못지켜준만큼 하늘에서 우리애들지켜줘..나도 잘 버텨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