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큰아들
요며칠 비가와서 시원하더니 오늘은 날이 참 좋네
보고 싶어서 왔어 엄마 보고 온지도 벌써 10일이 지났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가
얼마 전에는 김포 이모한테 전화도 드렸어 이모도 이모도 혼자 계시니까 적막 한가봐
혼자는 늘 외롭지 엄마도 그렇지?
하루도 엄마 생각이 안난적이 없어 매일매일 엄마가 보고 싶고 그립고
내가 뭘 하던 항상 응원해줬는데..난 거기에 부흥을 못했지....그게 맘이 너무 아파 더 말을 못잇겠어...
여기라도 자주올께...
그립고 항상 보고싶은 울 엄마 내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