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큰아들
어제는 엄마를 진짜 하늘나라로 보내는 49제 였어~
4남매가 모두 모였어! 오랜만이였지?
어땠어? 엄마 자식들과 사위 손주들 보니 좋았어? 나는 속으로 눈물이 나던데..
잘 지내 볼께...4남매
모두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걱정은 하지 말고
자꾸 눈물이 난다 나는
엄마와의 추억이 깊어도 너무 깊은가 봐...그래도 난 좋은데 그게 힘들 때가 있네..
맘껏 웃을 수가 없어!
우리들한테 서운한 것 있음 모두 버리고 웃는 얼굴로 나보러 와줘 알았지?
참 가족사진 엄마 옆에 두고 왔는데 맘에 들어?
사랑하는 엄마 보고오니 맘은 좀 괜찮아 지던데 보고와도 또 보고 싶어~~
사랑하는 울 엄마 내엄마!
조만간 또 보러 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