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나 발 또 삐긋했어ㅠㅠ


너무나 그리운 우리엄마 ~

엄마 나 지금 경주야... 마지막 여행지야...

엄마 나 또 발목 삐긋했어...전에 다친발목...

엄마...엄마가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

엄마가 없다는게 너무 서러워...

아프니까 더 보고싶어 ㅠㅠ

하늘나라에서 나 지켜줘...

무사히 집에 갈수있게...

집에가서 또 펀지할께...

보고싶어 엄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