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사랑하는울엄니


엄마~어제 우리봤지? 난 오랜만에 가서 죄송~~

지니가 김밥을좀싸와서 엄마한테 소풍오듯이 왔네여

엄마 잘게시고 있다 또만나

출근준비중에 들어왔엉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