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맘이 아픈 새해...


엄마, 어찌저찌 시간이 흘러 벌써 25년이 됐네...

24년은 정말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 지를 모르겠어.

엄마 예전 모습들이 여전히 가만히 있다가도 생각 나고 그래.

엄마랑 대화를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많이 그리워, 꿈 속에서 꼭 대화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