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그리운엄마

가족과 헤어진다는게 ---- 할아버지와 할머니 외삼촌 이별을 다해봤지만

이렇게 엄마와 헤어지는게 ..... 너무 힘드네

엄마 아픈후 맘속으로 많이 각오는 하고있었는데도... 많이 버겹네

이겨보려고 무조건 코코데리고 산책하는데도..... 눈올때 비올때 거리에 사람이 없으면 그냥 편하게 소리내면서 울면서 걸으면

코코가 와서 날 위로해줘... 정말 대견해 엄마아픈후 애아빠가 사준 강쥐야... 그아이한테 많이 위로 받고있어

이별은 너무 힘드네 너무 힘들어 내생활을 언제쯤 다시 평상시처럼 돌아갈수 있을까

남들이 그러는데 몇년이 지나도 아프다는데....

엄마 나 혼자 엉마한테 하고싶은말할때 혼자 중얼거릴때...잘들어줘 ,.. 혼자 울고있을때 옆에 있어주고... 엄마한테 미안해 할때 위로해주고...


엄마 사랑해요 너무 보고싶어요 엄마 아프지말고 .....우리 걱정하지 말고 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