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엄마 앗뇽 오랜만에편지쓰네 아까전에 영상보다가 엄마생각이나서 편지쓰네 엄마 아픈거 몰라서미안해 엄마 너무보고싶어요 엄마 거기에는 어때 아프지않아 왜 항상 엄마생각이날까 제일후회한게 엄마랑 오랜시간같이있지못한거같아 아 그리고 아빠는 괜찮을꺼니가 걱정하지말고 나오늘 심리상담받고왔어 상담선생님이 나 마음의상처가 깊다고애기하셔셔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 요즘 명준이 어머니를 자주보는데 자꾸 엄마생각이무척많이 난다

엄마 나 엄마무척보고싶고 먼 미래지만 나랑 다시태어나고싶으면 엄마 아들로 다시태어나고싶서 엄마 지금 글 쓰는데 자꾸 눈물이 앞을가리네 울면안되는데ㅎㅎ

하여튼 엄마 무지무지 보고싶고 올해. 추석땐 엄마보러갈게 사랑해 우리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