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엄마 안녕


올만에 엄마생각에 새벽에 잠이 들었네...


아침엔 피곤해 생각안해야 하는데... 어제 올만에 생각했어 .....


엄마가 내옆에 왔었나? 엄마 엄마계신곳은 편한곳이라도 다른분들이...그러든데


. 진짜그래?? 아품도 고통도 없데.. 맞아??.


여기있을땐 엄마 많이아팠잖아......... 우리도 엄마 계신곳에 나중에 가려면 엄마처럼 열심히 살아야겠지??


엄마 난 아직도 엄마가 진짜 돌아가셨나 할때가 많아


그러면서 아 ....맞아 맞아....엄마 안계셔... 그러고있어


엄마 요즘날씨가 너무 좋아 이번에 꽃피면 언니랑 별내 카페거리 모시고오자고 햇었는데....


그걸 못기다리고 .........엄마 꽃같은 우리엄마...아까운 우리순조... 항상 엄만 내 가슴속에 살고 계셔요


엄마 사랑해요 너무 사랑해요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