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오늘이 벌써 5월 중순이야...무슨 시간이 이리도 빨리 가는지..


낮에는 32도래 여름이야 요즘은 날씨가...엄마는 더운거 싫어 했는데..


화창하고...가끔 나가면 아카시아가 벌써 만개 했어...근데 옛날 처럼 향기는 없더라~~


오늘은 면접을 오래..꽤 탄탄한 회사인데 협상을 잘 해야겠지?


하나씩 풀리고 있으니까..넘 걱정하지마~


그곳은 어때 이제 정식 맵버 된거잖아...엄마는 착해서 금방 친구들이 많이 생긱겠지..


어릴적 친구들옫 만나고 즐겁게 지내고 있어...


보고싶다..울엄마...


내엄마...조만간 또 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