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그리운 엄마


엄마 잘있지 어그저께 내가 좋아하는 형님 이 엄마있는 하늘나라로 갔네.

너무 슬프네 하늘나라 에서 아무 근심없이잘지내리라 생각해

엄마

오늘 오랫만 에 비가오네 매일매일 그리운 엄마 잘지내고 조만간에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