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너무 보고싶어


어제 너무 보고싶어서 밤늦게 갔는데

문이 닫혀있더라.... 시간체크를 안하고 갔어

이런 엉뚱한 아들래미보고 항상 웃어주었던 엄마

너무 사랑하고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