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또 한 주의 시작이네


엄마, 9월 둘째 주 시작이네, 벌써...!

날씨도 아침에 자전거 타고 오는데 시원해져서 좋더라.

오늘 아침에 엄마가 봤으면 어떻게 이렇게 칠칠맞냐고 할만한 일 있었는데...

엄마도 보고 '아이고...' 생각했지? ㅠㅠ

이 나이 먹고도 이래서 어떡하나 몰라...

보고싶다,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