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엄마~

난 지금 가게야~

오늘도 역시 손님이 없네?ㅎ

엄마가 또 생각 나서 또 편지 쓰네...

심심하면 엄마한태 자주 전화 했었잖아...

이젠 전화도 못 하고...전화 대신 편지를

자주 쓰긴 하는대 엄마 대답없이 혼자만

떠들다 마무리 짓는것도 슬프긴 해...

엄마는 지금 뭐하고 계실까...항상 이런 생각해..

잘 지내고 계실까?외롭진 않을까?무섭진 않을까?

이런생각? 좋은대 계실꺼란 생각을 하면서도

이런저런 생각이 드네;;;

암튼 엄마 월욜에봐~~

아참! 백중때 혜정언니랑 절에 갈꺼야~~

절에서도 봐요~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