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그리운 우리 아빠


아빠~!!

잘 지내고 있어?

요새 너무 뜸했어 미안해 아빠

추석연휴때 아빠 얼굴, 웃는 얼굴 보면서 많이 좋았어

멍때리면서 본 것 같다

이제는 가서도 울지 않으려고 노력해

근데 그래도 매일 아빠 생각이 들어

하루도 빠짐 없이

매일 바쁘지만 그래도 바쁜 와중에 아빠 생각에 마음이 미어질 때가 많아

울 아빠는 어찌 지낼까?~

재미있는 일, 행복한 일 많을까?~

사랑하는 아빠 무지 보고싶다

아빠랑 더 많은 추억 만들고싶었는데

그러지못해 많이 아쉽네

아빠 내 아빠해줘서 고마워

오늘도 정말 많이 사랑해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