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둘째 딸 또 편지 쓰러 왔어~
자주 써서 지겹다고 안읽으면 안되 안되~♡
내일은 언니가 생각지도 않게 쉰다네?
그래서 내일은 언니랑 엄마 만나러 갈꺼 같에~
엄마 먼저 만나고 시간 되면 또
절에 가서 기도 하고 올러구~
엄만 잘 지내고 있지??
엄만 착해서 좋은대 계실꺼야^^♡
엄마~ 내일 갈께 내일 봐 엄마 사랑해~~♡♡
엄마 둘째 딸 또 편지 쓰러 왔어~
자주 써서 지겹다고 안읽으면 안되 안되~♡
내일은 언니가 생각지도 않게 쉰다네?
그래서 내일은 언니랑 엄마 만나러 갈꺼 같에~
엄마 먼저 만나고 시간 되면 또
절에 가서 기도 하고 올러구~
엄만 잘 지내고 있지??
엄만 착해서 좋은대 계실꺼야^^♡
엄마~ 내일 갈께 내일 봐 엄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