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그리움


아빠~~

글제목이 그리움이야

근데 그리움이 뭔지 난아직도 잘모르겠어

보고싶고 만지고싶고 듣고싶고~~

그런거야? 그리움이?

아빠는 우리 안그리워?

두팔벌려 안아주던모습~

무겁다며 차타는데까지 들어주던모습

차떠날때까지 바라봐주던모습

이런저런 모습들이 자꾸 떠올라~~

천국가면 만나려나? 만나지려나?

아빠~~아빠~~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