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아들꿈에 나와서 엄마아들 생일 축하해줘...


보고싶은 예쁜 울엄마....

엄마 이제 가을이 왔나봐....

내가 아침,저녁으로 재채기,콧물 나오는거 보니 가을이 왔어..

요즘 새벽에는 추워서 창문 닫고 자...

엄마 오늘 잘 지내고 있었어? 궁금해...

엄마~ 어제..엄마아들 생일 이였어...

나 ~날짜를 착각해서 오늘알았어.... 동생한테 미안하네....

엄마는 알고 있었어?

오늘 동생꿈에 나와서 축하해줘~엄마...

동생한테는 좋은선물 같애...

엄마 보고싶어서 사진앨범 보면 눈물이 나오고 가슴이 아퍼...

엄마추억을 떠오르며 하루를 매일 그렇게 보내....

아직도 믿기지가 않어....엄마없는 현실이...

엄마~ 꿈에 나와서 엄마 만나고 싶다....

보고싶고 너무 그리워...

사랑해 우리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