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고 예쁜 우리엄마 ~
엄마 오늘도 바빴는데 엄마생각 수시로 하면서 울컥했어..
오늘 엄마 보고 싶어서 하늘 봤는데 마치 엄마가 하늘에서
우리를 보고 있는것 같았어...
너무나도 각별하고 의지했던 엄마 이기에 그립고 너무 보고싶어...이제 보지도 못하고 대화도 못할 엄마가 보고싶어...
엄마손을 한번만 이라도 만지고 싶어...
엄마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 말고 근심,걱정 잊어버리고 살기를 바래...
엄마한테 내가 너무 의지했고 엄마몸도 아픈데 집안일 잘 도와주지 못해서 미안해... 엄마 건강도 잘 살피지 못해서 미안해.
엄마~너무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
엄마 하늘나라에서 아프지 말고 잘계시고 만날때까지 딸 얼굴 잊어 버리면 안돼...
그립고 엄마 목소리 듣고싶어....많이 보고싶어...
엄마 우리가족 힘내라고 응원해줘 !!
보고싶은 울엄마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