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넷째 딸!^^
어제 오늘.. 날씨가 흐리고
아침.저녁으로 더욱 낭창낭창해진 귀뛰라미의 소리가
가을로 한발 더 들어섰구나싶네요
엄마 넷째 딸은 출.퇴근길.. 라디오를 잘 듣는데..
오늘은 엄마가 좋아 하시는" 섬마을 선생님" 노래가 잔잔히
흘러나오고.. 오래전 저 노래를 부르셨던 엄마의 모습을
소환해 봅니다~^^
엄마의 모습.목소리.. 선명합니다
8남매중 넷째라 어리광,응석부리기에는 아래로
올망~ 졸망~ 어린 동생들이 많다보니 엄마에게
더 살갑게 못한것 같아요 속으로는 저희 친구들 막내
처럼 응석.애교도 부리고 싶었고 부러웠던거있죠~
그 누구보다도 엄마 많이 사랑했었습니다
오늘도.. 엄마를 사랑하는 넷째 딸이 몇자적고 가요~
엄.. 마... 보고싶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