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야~~
오늘도 술한잔 하고 누워 있어
너무 덥네~ 엄마 한태 편지 한통 쓰고
씻으러 들어 가려고...
잠깐 누워 있는대 엄마랑 같이 잘때가 갑자기
생각나더라구...
난 일찍 안자니까 폰좀 보다가 졸리면 엄마 안고
자고 했는대
엄만 이미 잠들어서 기억 안나지??
또 눈물나네...엄마 안고 싶고 만지고 싶고
목소리 듣고 싶고...엄마가 너무 그리워서
나 너무 힘들어 엄마!! ㅜㅜ
자꾸 울어서 미안해 엄마..
나 씻으러 갈께
엄마 사랑해~💚
엄마 나야~~
오늘도 술한잔 하고 누워 있어
너무 덥네~ 엄마 한태 편지 한통 쓰고
씻으러 들어 가려고...
잠깐 누워 있는대 엄마랑 같이 잘때가 갑자기
생각나더라구...
난 일찍 안자니까 폰좀 보다가 졸리면 엄마 안고
자고 했는대
엄만 이미 잠들어서 기억 안나지??
또 눈물나네...엄마 안고 싶고 만지고 싶고
목소리 듣고 싶고...엄마가 너무 그리워서
나 너무 힘들어 엄마!! ㅜㅜ
자꾸 울어서 미안해 엄마..
나 씻으러 갈께
엄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