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나 출장 잘 다녀왔어!


엄마, 나 이번에도 출장 잘 다녀왔어!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나고, 신기한 경험도 많이 했어 :)

엄마도 나 일하는 거 봤지?

잘하고 있다고 응원해줬지?

앞으로도 정말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