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에게


엄마 실험젝으로 한번 올렸더니 이건또 올라갈께 뭐람 엄마 잘있었지 지금 재판받느라 바쁠라나.엄마는.좋은데로.갈꺼야 그렇지 잘하고.있지 엄마 참고 버텨 알았지 엄마 참는거 잘하잖아 참아서 저세상 가긴했지만 아프다는 표현이라도 했음 얼마나 좋아 그럼 이렇게 가진 않았을까?암튼 엄마 잘지내고 잘이겨내고 몇일전에.아빠랑 윤정이랑 갔다왔어.봤지 다음에 또 갈께 그때까지 잘있어엄마.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