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아빠 오늘은 선우생일이야


아빠 오늘은 선우6살 생일이야..

벌써 얘가 6살이야..

시간 참 빠르지?..

어제는 그래서 내친구들이 애들대리고 우리집와서 선우 축하해주고 같이 놀다가갔어..

그래도 친구들이 있어서 고맙드라고..

대림집도 가야되는데 주말일정이 꽉차있어서 못갔네..

아빠도 있었으면 진짜 좋아했을텐데..

그래도 잘지켜봐주고 있지?

나두 요새 자주못갔네.. 이번주에 또 아빠보러갈께..

항상 우리가족 잘되길 기도해주고..

우리도 아빠 잊지않을꺼야.. 알겠지?

사랑해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