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오늘따라 엄마랑 맛있는 게 너무너무 먹고 싶네...
평소에 퇴근하고 좀 보러 가고 그럴 걸...
뭐가 그렇게 바쁘다고 자주 못 보러 갔는 지 미안한 마음 뿐이다...
보고 싶어,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