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보고싶은우리엄마


엄마~~하늘에서 내편지읽었어?

나 또 살자고 병원에왔다ㆍ이서방한테 아프다고도 못하것어ㆍ 자꾸 허리아프다니깐 싫어하는거것도같고 ㆍ악착갇은근성 울엄마 안덞으려고ㆍ그했는데 인생이꼬여서 동생돌도 민폐보네 ㅠㅠ 살면 뭐하겄어하면서도 몸땅이아프다고 병원오네ㅠㅠ

병원생활동안 엄만 얼마나 아팠을까 짠한생각이드녀

누워있어도 아파서죽것는데 얼마나괴로웠을까?

지금은 안아픈거맞지?

아부지 건강만이라도 엄마가 책임지고지켜줘

엄마때처럼 자식들 힘들어지니껜~~

엄마 핸폰 너무서운해하지말궁 우리 이쁜이 딸램이들자주가께~엄마잘지내고~엄마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