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2025년도 이제 곧 끝나겠네.
지난 주말에는 영철버거 사장님께서 돌아가셨대.
엄마랑 아빠랑 영철버거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막 나더라고.
청양고추 들어가서 약간 매콤했던 그 맛이 아직도 너무 생생한데...
예전 노래 가사처럼 왜 이리도 세상에 이별이 많은지 싶더라...
이번 주도 엄마 생각이 많이 날 것 같아. 정말 그립고 사랑해!
엄마, 2025년도 이제 곧 끝나겠네.
지난 주말에는 영철버거 사장님께서 돌아가셨대.
엄마랑 아빠랑 영철버거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막 나더라고.
청양고추 들어가서 약간 매콤했던 그 맛이 아직도 너무 생생한데...
예전 노래 가사처럼 왜 이리도 세상에 이별이 많은지 싶더라...
이번 주도 엄마 생각이 많이 날 것 같아. 정말 그립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