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ㆍ ㆍ나퇴원해서 집에왔어 ~~병실어여니ㆍ언니들이 담주에 가라고ㅎㅎㅎ 저녁에 조용하니 잠도좀 자고 아프다고그 럼 주사도 놔줘서 그래도 있을만했어 ㆍㆍ근데 집에오니 좋네~~~
엄마 아빠가 좀자상했으면 어탰을까? 나이드신어르신들외서 남편이 수발다하더라고~~이제와서 후회하고 하면뭐해~~아프고 아픈데 잠깐이라도 우리들하고 시간도같이보내고~~ 고마워요~참아줘서~~이제는 많이편하고 자유롭지?임마들의고단한삶속에 참고사는엄마겉은 엄마들이 많은거같아~~잘지내고 구정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