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울엄마


엄마생각하면 아빠가 미웠는데 또 얼굴보면짠하고 오늘 혜진이가 아부지모시고 고생많이했구먼~~

항상 서류일은 혜진이가애쓰네

나도 집에 이서방하고 단둘이 있어

대화단절ㅎㅎ 우습지? 그냥 쩝쩝쩝

이서방 코고네ㅎ 난 두어시간있다 잠을청해야될듯ㆍㆍ이시간만되면 말똥말똥~~

엄마 차수리맡겼는데 금요일에 나온댜

차나옴ㆍㆍ엄마보러가께~~사랑하고 고맙공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