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넷째딸 선주야
아빠 이제 괜찮어?아프지 않지?어제 보고 왔는데 이제야
추모관에 편지 쓴다ㅎ 아빠는 내가 보고싶을까?
병원 다니면서 아빠한테 잔소리만 했는데.....
그렇게 한게 후회 되기도 하고 아니기도해...
오늘은 아빠랑 통화한 녹음을 들었어 통화한게 많지는
않지만 있으니 좋더라 아빠 목소리가 남겨 있으니깐
아직도 아빠가 나에게 말한 말이 맴돌아...억울하다고
그말은 평생 잊혀지지 않을거야...이제는 안아프지?
아빠가 안아팠음 좋겠다..사랑해 아빠 또 남기러 올게
많이 보고싶다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