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엄마, 오늘은 너무 늦게 왔지?

일하다 보니까 벌써 퇴근 시간이네... 미안해 ㅠㅠ

오늘도 집 가서 건강하게 밥해서 먹으려고!

잘 먹고, 사람들도 만나고, 일도 열심히 하면서 지내고 있으니까

내 걱정은 하지 말고 오롯이 엄마만 생각하면서 생활하고 있기를 바라.

엄마 행복이 우리 행복이야...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