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그리운 우리아빠


내아빠..우리아빠 귀성씨..

잘있어? 나 보고있는거지?

아빠목소리가 너무 생생하게 기억에남아서 그런지

아직도 믿기질않고 너무 그리워

그렇게 가지말지..조금만 더 같이 있어주지...

꿈에서 아빠한테 모진말해서 어찌나 미안하던지말이야

왜 그런꿈을꾸고 난 왜 그런말을 했을까ㅜㅜ

또 나보러 와줘

오늘 아빠가 좋아하던 신발,옷 같이 보냈는데

거기서도 멋지게 차려입고 우리 다시보는날까지 편하게 지내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