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보고싶은 딸 진숙아


우리딸 잘 있냐?

거실장 위에 네사진을보다가 네가 보고싶어 들렸다

그곳에서 잘 지내지 여기도 별탈없다 네 동생이 10월 중순경 둘째아들이 태어난단다

올해는 네 문창반 친구들합동 방문을 안하나는구나

각자들 아기도낳고 사는게 바빠서일거다. 추석전후 갈께 잘있어라 사랑한다 우리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