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아빠~


보고싶어....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미치겠어.

아빠가 천국에 계신건 좋은데...갈때 안녕인사는 하고가야지.

왜 그잠깐을....ㅠㅠ

엄마랑 맛있는거 많이먹고 여행도다니고 잘살아가께.

우리 천국에서 다시만나면 재밌게 놀자~

내일 또 올께.

사랑해~아빠.

심청이가~~공양미삼백석에~~~아들이 또노래불러주께

항상 아들이 기억하고 추억하면서 살아갈께.

많은 추억들과 이야기들이 있어서 조금은 위로가되어주네.

율비린너!!!!보고시퍼.....아빠~~~~~~~ㅠㅠ

기저귀나 다 쓰고가지.죽이나 다 잡수고가지.

아빠........아들이 많이사랑해~쪽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