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오늘은 본가 가


엄마, 나 오늘은 본가 가서 이모도 보고 아빠도 보고 지은이도 봐.

얘기 나눈 후에는 지은이랑 성신여대에서 한 잔 할 것 같아.

아마 닭발 먹을 것 같아!

맛있게 잘 먹고 집에도 잘 들어가고 주말도 잘 보낼게.

늘 보고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