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보고싶은엄마


엄마 오랜만에 들어왔네~~미안ㆍㆍ그냥 하는일도없이 바뿌공 몸땡이도 아프고 그랬엉~~가는길마다 벚꽃이 잔뜩이여~~그곳도 봄인가? 올해엔 울집에도 한번 모시고올라했었는데 이사한집 한번도 못와보고 가셔서 넘 안타까워~~하지만항상 우리랑 같이 있는걸루 생각하께~~엄마잘지내고있엉ㆍㆍ사랑하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