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아빠~


아빠! 잘 있었어?

오늘은 아빠가 우리곁을 떠난지 딱 한달이 지났어

솔직히 아직도 어딘가에 아빠가 살아계실거같아서

마음이 먹먹해. .

그래도 우리가족 나름 열심히 잘먹고 잘자고

무던히 노력중이야~

그러니 아빠는 아프지도 말고 우리가족 항상

지켜보면서 잘하고있네. . 하고 잘지내줘. .

이번주엔 토요일에도 회사출근이라서

일요일에 보러갈께!

그때까지 안녕 아빠🥰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