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잘 계시죠?


안녕하세요^^

아버님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내리네요...

일요일에 뵙고왔는데..

눈이 와서인지 참 예쁘고 전경도 좋았어요.


아주 좋은곳에 아버님이 계신다생각하니까..

좋으면서도 그립기도하고...

아직도 실감은 나진않지만...

보고싶을때마다 갈게요!!

잊지않을게요...


꼭 좋은곳으로 가셔서..

편안하고 건강하게..극락왕생하시길

기도할게요...열흘뒤에 만나요^^

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