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보고싶은 우리 엄마


엄마, 나 오늘도 퇴근시간 다 되어서야 왔네...

오늘 하루는 뭐했어?

나는 얼른 퇴근해서 집 가서 쉬려구.

오늘도 엄마가 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