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아빠~


여기 오랜만이죠?

그래도 아빠 엊그제 꿈에 나타나 주셔서 고마워요 ㅋ

지난번과 갵은 모습 같은 미소 젊고 잘생긴 미남 아빠.ㅋ

아빠 제가 엄마집 자주 가서 좋으시죠?

엄마밥 얻어먹고 다녀서 인지 살도 좀 찐거 같아요

엄마 보청기 했어요..

아빠 나는 아직도 아빠가 이세상에 안 계신게

꿈 같아...

아빠 우리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