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26일
오늘 야무진 꽃 같어요 형님께 드림니다.
형님 업드려서 한문공부 하실때 제가 하나도 도움이 안됐서도 형님한문실력은 당시 고졸 이상이셨서요,전 그때 깜작놀랏서요.사실 저는 아버지 한테명심보감 까지만 띠고 있섰는데 저보다 더 훨씬앞이셨서요, 그이후는 대학다닐때 지정선택과목으로 한문 시간이 있섰던거로 기억이되는데,형님의 배워야 한다는 생각이 지금생각하면 거의 절규에 가까울정도였섯서요,저도 형님공부하시는거보구 많이 따라서 했섰지요,지금생각 하면 저도 너무미련했섰습니다.뭐 형님도 저도 너무 시간없섰스니까,그렇게 위안을 해봄니다. 형님 편하시게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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